비트코인(BTC) 하락을 둘러싸고 여러 루머가 떠도는 가운데 비트와이즈 최고투자책임자(CIO) 매트 호건(Matt Hougan)이 롱포지션 보유자들의 익스포저(노출) 축소가 진짜 원인이라고 X를 통해 주장했다. 그는 "바이낸스, 윈터뮤트, 해외 헤지펀드, 제인스트리트 등 특정 기업을 지목하는 음모론은 터무니없다(wild). 매주 대상만 바꿔가며 반복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실제로는 장기 투자자들이 현물 매도, 레버리지 포지션 청산, 커버드콜 매도 등으로 비트코인 익스포저를 줄였고, 이 과정에서 가격 하방 압력이 커졌다는 설명이다. 매도 배경으로는 4년 주기 사이클, 양자 컴퓨터 우려, 인공지능(AI) 스타트업으로의 자금 이동 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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