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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이누, 주요 지지선 시험대로...전문가 "올해 최고가 경신 가능"

고다솔 기자 | 기사입력 2026/02/28 [03:00]

시바이누, 주요 지지선 시험대로...전문가 "올해 최고가 경신 가능"

고다솔 기자 | 입력 : 2026/02/28 [03:00]
시바이누(Shiba Inu, SHIB)

▲ 시바이누(Shiba Inu, SHIB)   

 

시바이누(Shiba Inu, SHIB)가 주요 지지 구간에서 반등 신호를 보내며 올해 안에 사상 최고치를 경신할 수 있다는 낙관적인 전망이 제기되고 있다.

 

2월 27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밈코인 시장의 대표 주자인 시바이누는 최근 하락세를 멈추고 새로운 상승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기술적 시험대에 올랐다. 수석 분석가 제이크 가게인(Jake Gagain)은 시바이누가 올해 안에 0.0001달러 또는 0.0005달러 수준까지 도달할 수 있다는 구체적인 가격 목표를 제시했다.

 

전문가들은 시바이누 생태계의 소각 메커니즘인 시바번(Shibburn)의 가속화가 유통량 감소를 이끌어 가격 상승의 촉매제가 될 것으로 분석한다. 또한 레이어 2 솔루션인 시바리움의 활성화와 커뮤니티의 강력한 지지가 뒷받침되면서 단순한 밈코인을 넘어 실질적인 유틸리티를 갖춘 자산으로 진화하고 있다는 평가다. 가게인은 시바이누가 이미 강력한 브랜드 파워를 구축했으며 다음 강세장에서 가장 주목받는 종목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근 상대강도지수와 이동평균 수렴확산 지수 등 주요 기술적 지표들이 바닥권 신호를 보내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이다. 시바이누의 시가총액이 현재보다 수배 이상 성장할 잠재력이 충분하다는 분석이 힘을 얻으면서 장기 투자자들의 매집 행보도 빨라지고 있다. 가게인은 "시바이누는 단순한 유행을 넘어 독보적인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라고 언급했다.

 

다만 0.000025달러 부근의 저항선을 명확히 돌파해야 본격적인 랠리가 시작될 수 있다는 신중론도 공존한다. 현재 시장의 전반적인 유동성 공급 상황과 비트코인(Bitcoin, BTC)의 가격 흐름이 시바이누의 반등 속도를 결정할 핵심 변수로 지목된다. 투자자들은 대규모 고래들의 매집 동향을 면밀히 살피며 진입 시점을 조율하고 있다.

 

시바이누는 과거 급등 사례를 통해 높은 변동성을 입증한 바 있으며 이번에도 커뮤니티의 결집력이 가격 회복의 핵심 열쇠가 될 전망이다. 현재 제시된 목표가는 시장의 낙관적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하며 실제 도달 여부는 생태계 확장 속도에 달려 있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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