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코툰] “추락의 끝은 5만 달러? 비트코인, 레버리지 공포”

이선영 기자 | 기사입력 2026/02/19 [21:07]

[코툰] “추락의 끝은 5만 달러? 비트코인, 레버리지 공포”

이선영 기자 | 입력 : 2026/02/19 [21:07]
본문이미지


[코툰] “추락의 끝은 5만 달러? 비트코인, 레버리지 공포”

비트코인(BTC)이 수주 내에 더 깊은 조정에 직면할 위험이 있으며, 6만 달러 주요 지지선을 이탈할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 나왔다. 하드 월렛 제조사 발레의 공동창업자 바비 리(Bobby Lee)는 블룸버그 텔레비전과의 인터뷰에서 "최근 비트코인 변동성은 현물, 선물 및 옵션 시장의 레버리지 거래에 의해 주로 발생했다. 특히 6만 달러가 핵심 지지선이며, 이 구간이 무너지면 롱 포지션 물량이 대거 청산돼 5만~5.5만 달러까지 밀릴 수 있다"고 내다봤다. 이어 "비트코인은 지난 10월 고점을 경신한 이후 약세장에 들어섰다. 롱 포지션을 보유한 투자자들은 단기적으로 고통을 겪게 될 것이다. 만약 비트코인이 고점 대비 80% 하락한 2만 달러대까지 하락한다면 진정한 카피출레이션(항복 매도)이 나타날 수 있다"고 부연했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코인리더스 구글 텔레그램 구글뉴스 텔레그램
 
이동
메인사진
포토뉴스
[포토]비트코인 기부 이어가는 김거석 씨
이전
1/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