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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금융 대기업 SBI홀딩스가 커뮤니티에서 확산된 '100억 달러 규모 XRP 보유설'을 부인하고 리플랩스 지분 약 9%만 보유하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비인크립토가 전했다. SBI홀딩스 측은 "리플이 구축한 생태계 가치를 고려하면 리플랩스의 지분 가치는 더 클 수 있다"고 강조했다. 리플랩스는 지난해 11월 포트리스 인베스트먼트 그룹 등이 주도한 펀딩 라운드에서 약 400억 달러 기업가치를 인정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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