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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툰] "블루아울 유동성 위기, 비트코인 다음 강세장 촉발할 수도"

이선영 기자 | 기사입력 2026/02/23 [06:40]

[코툰] "블루아울 유동성 위기, 비트코인 다음 강세장 촉발할 수도"

이선영 기자 | 입력 : 2026/02/23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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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툰] "블루아울 유동성 위기, 비트코인 다음 강세장 촉발할 수도"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사모·프라이빗크레딧 운용사 블루아울캐피탈(Blue Owl Capital)이 환매 대응을 위해 14억달러 규모 자산 매각에 나서면서, 이번 사태가 비트코인(BTC)의 다음 강세장을 촉발할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됐다. 발표 이후 OWL 주가는 주간 기준 약 14% 하락했으며, 연간 기준 50% 이상 급락한 상태다. 핌코의 전 CEO 모하메드 엘에리언(Mohamed El-Erian)은 이를 두고 “2007년 베어스턴스 붕괴와 유사한 ‘탄광 속 카나리아’일 수 있다”고 경고했다. 2008년 금융위기 당시 연준의 제로금리·양적완화(QE)는 이후 비트코인 탄생과 장기 강세장의 배경이 됐다. 2020년 코로나 위기 당시에도 대규모 유동성 공급 이후 비트코인은 4,000달러 미만에서 6만 5,000달러 이상으로 급등한 바 있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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