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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ETH)을 전략 비축하겠다고 발표한 나스닥 상장사 샤프링크(Sharplink)가 2월 15일(현지시간) 기준 867,798 ETH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더블록에 따르면 이는 약 16.8억 달러 규모다. 보고서에 따르면 기업은 약 1년 동안 스테이킹 보상으로 13,615 ETH를 지급했다. 전 블랙록 디지털자산 총괄이자 현 샤프링크 CEO 조셉 샬롬(Joseph Chalom)은 "이더리움 보유량 거의 대부분을 스테이킹하고 있다. 최근 변동성이 확대됐지만 우리는 여전히 보유량을 늘리고 있다"며 "기관 투자자는 가격과 상관없이 샤프링크가 주주에게 장기적인 가치를 창출할 것을 믿고 있다"고 말했다. 최근 발표된 증권보유현황 공시(13F)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31일 기준 샤프링크 보통주에 대한 기관 투자자 비중은 46%다. 4분기 동안 약 60개의 신규 기관 투자자를 유치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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