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자오창펑 "암호화폐, 구제금융 필요했던 적 없다"

Coinness | 기사입력 2026/02/20 [01:48]

자오창펑 "암호화폐, 구제금융 필요했던 적 없다"

Coinness | 입력 : 2026/02/20 [01:48]
바이낸스 설립자 자오창펑이 "암호화폐에는 구제금융이 필요했던 적도 없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고 X를 통해 전했다. 이는 앞서 암호화폐 반대파로 알려진 미국 상원의원 엘리자베스 워런(Elizabeth Warren)이 재무부와 연방준비제도(Fed·연준)에 서한을 보내 "암호화폐 억만장자에겐 구제금융 권한을 주면 안된다"고 촉구한 데 따른 것이다.
코인리더스 구글 텔레그램 구글뉴스 텔레그램
 
이동
메인사진
포토뉴스
[포토]비트코인 기부 이어가는 김거석 씨
이전
1/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