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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투자은행 벤치마크가 메타플래닛(MetaPlanet)의 목표 주가를 2,400엔(약 7.15달러)에서 1,100엔(약 15.60달러)으로 하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buy)를 유지했다. 더블록에 따르면 벤치마크 소속 애널리스트 마크 팔머(Mark Palmer)는 "최근 실적 발표에서 공격적인 비트코인 매집 전략의 장점과 위험성이 모두 드러났다. 비트코인 수익 창출 전략의 일환인 우선주 발행에 대한 투자자 수요가 핵심 요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메타플래닛은 지난해 매출 7배 성장에도 BTC 평가 손실로 950억엔(약 6.19억 달러)의 순손실이 발생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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