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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 달러 규모의 비트코인 폰지 사기를 저지른 프레토리안 그룹 인터내셔널(PGI)의 CEO가 징역 20년형을 선고받았다. 미 버지니아주 지방 검찰청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이같은 내용을 전했다. PGI CEO인 라밀 벤투라 팔라폭스(Ramil Ventura Palafox)는 비트코인 트레이딩을 통해 매일 0.5~3%의 수익을 보장한다고 투자자들을 속여 자금을 편취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실제 투자에서 6269만 달러 규모의 순손실을 냈으며, 편취한 자금으로 주택, 슈퍼카, 명품 등을 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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