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강남경찰서, 보관 중이던 비트코인 22개 증발… 21억 원 규모

Coinness | 기사입력 2026/02/13 [11:06]

강남경찰서, 보관 중이던 비트코인 22개 증발… 21억 원 규모

Coinness | 입력 : 2026/02/13 [11:06]
서울 강남경찰서가 수사 과정에서 임의제출받아 보관 중이던 비트코인 22개가 외부로 유출된 것으로 13일 확인됐다고 동아일보가 단독 보도했다. 해당 비트코인의 가치는 이날 시세 기준 약 21억 원에 달한다. 점검 결과 비트코인을 보관하던 물리적 저장장치인 ‘콜드월렛(USB 형태)’ 자체는 도난당하지 않았으나, 그 안에 들어있던 비트코인만 감쪽같이 빠져나간 상태였다. 경기북부경찰청은 구체적인 유출 경위와 내부 가담 여부 등을 파악하기 위해 본격적인 내사에 착수했다.
코인리더스 구글 텔레그램 구글뉴스 텔레그램
 
이동
메인사진
포토뉴스
[포토]비트코인 기부 이어가는 김거석 씨
이전
1/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