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itcoin, BTC)으로 100만 달러를 만드는 것은 더 이상 상상만의 영역이 아니다. 현재 12만 달러에 육박한 BTC 가격 속에서 전략적인 접근이 있다면 누구나 현실화할 수 있는 목표라는 분석이 나왔다.
7월 23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워처구루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이제 미국 정부의 지지를 받는 합법적 금융 자산으로 자리 잡았다. 과거 2달러에 불과했던 BTC가 12만 달러까지 상승한 현재, 투자자들은 ‘언제 수익을 실현할지’에 대한 고민보다 ‘어떻게 첫 100만 달러를 만들 수 있을지’에 집중하고 있다.
첫 번째 전략은 시장 하락 시점을 노려 비트코인을 점진적으로 누적하는 것이다. 1BTC 이상을 보유한 지갑 수가 84만 8,082개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것은 개별 투자자들의 축적 전략이 여전히 유효함을 보여준다. 사토시 단위의 소액부터 시작해 매수 타이밍을 분산하는 것이 핵심이다.
두 번째는 반감기 주기 활용이다. 비트코인은 매 4년마다 채굴 보상이 절반으로 줄어드는 반감기 이후 강세 흐름을 보여왔으며, 이 주기에 맞춰 매수 포지션을 조정하면 고점 수익 실현 가능성이 높아진다.
세 번째는 온체인 지표와 거시 정책 추적이다. 고래의 대량 매수나 연준(Fed)의 금리 정책 변화는 BTC의 방향성을 결정짓는 주요 변수다. 실시간 온체인 데이터와 정책 흐름을 분석하는 것이 선제적 투자 판단의 열쇠가 된다.
네 번째는 비트코인을 단순 보유가 아닌 분산 투자 수단으로 활용하는 것이다. 일부 BTC를 스테이킹 혹은 수익형 자산에 재투자하면 리스크를 줄이면서 수익률을 높일 수 있다.
마지막으로, 명확한 익절 목표 설정이 필수다. 변동성이 높은 자산인 만큼 사전에 목표가와 손절가를 정해 두고 시장에 대응해야 수익 극대화가 가능하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저작권자 ⓒ 코인리더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