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일 기업 기준 가장 많은 비트코인을 보유 중인 곳은 스트래티지(MSTR)는 비트코인 매수를 일시 중단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크립토퀀트 수석 애널리스트 줄리오 모레노(Julio Moreno)는 "스트래티지는 우리가 지금 약세장에 있음을 인정해야 한다. 그들이 할 일은 잠시 매수를 중단하는 것이다. 현금을 확보하고 시장 상황이 개선될 때까지(아마 몇 달이 걸릴 것) 기다려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그들은 계속 고점에 물리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약세장에서 현금을 보유한 뒤 강세장 초반에 투자하는 것이 맞다"고 덧붙였다. 방금 전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설립자는 "매 분기 BTC를 매입할 것이며, 보유 BTC를 매도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한편 스트래티지는 71만4,644 BTC를 보유 중이며, 총 매입 비용은 약 543억5,000만 달러, 평단가는 76,056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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