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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팔면 피눈물"...XRP, 30달러 폭등 전 '마지막 개미 학살' 시작

고다솔 기자 | 기사입력 2026/02/05 [17:10]

"지금 팔면 피눈물"...XRP, 30달러 폭등 전 '마지막 개미 학살' 시작

고다솔 기자 | 입력 : 2026/02/05 [17:10]
엑스알피(XRP, 리플)

▲ 엑스알피(XRP)     

 

엑스알피(XRP)가 본격적인 대폭등을 앞두고 마지막 개미 털기 구간인 워시아웃 존에 진입했다는 분석이 나오며 투자자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2월 5일 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뉴스BTC에 따르면 유명 암호화폐 분석가 이그랙은 XRP가 현재 가격 조정을 통해 투기 세력을 몰아내는 정화 과정을 거치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그랙은 조정이 마무리되면 XRP 가격이 30달러까지 치솟는 역사적인 랠리가 시작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그랙은 현재의 가격 하락을 단순한 하락장이 아니라 강세장으로 가기 위한 필수 관문인 워시아웃 존으로 규정했다. 해당 구간에서는 레버리지를 높게 사용한 투자자들이 강제로 청산당하며 시장의 거품이 빠지게 된다. 과거 차트 패턴을 근거로 XRP가 특정 지지선을 사수한다면 이후 가파른 수직 상승을 보일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다.

 

이그랙은 XRP의 장기적인 추세가 여전히 강력한 우상향 곡선을 그리고 있다고 강조했다. 현재의 변동성은 거대 고래들이 저점에서 물량을 확보하려고 의도적으로 공포를 조성하는 단계라는 설명이다. 투자자들이 단기적인 가격 하락에 일희일비하기보다 30달러라는 장기 목표가에 집중해야 한다는 조언도 덧붙였다.

 

시장 전문가들은 XRP의 이번 워시아웃 존 통과가 향후 가상자산 시장의 주도권을 결정짓는 중요한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비트코인의 변동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XRP가 독자적인 강세 흐름을 만들어낼 수 있을지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는 분위기다. 이그랙의 예측대로 30달러 고지에 깃발을 꽂을 수 있을지 전 세계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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