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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시장의 전반적인 하락세에도 디파이 총 락업 예치금(TVL)은 지난 일주일 동안 12% 감소하는 데 그쳤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TVL 감소 역시 이용자들의 자금 유출보다는 자산 가격 하락에 따른 평가액 감소가 원인이라는 분석이다. 시장 하락 기간에도 이더리움(ETH) 스테이킹 물량은 160만개 증가했고, 온체인 청산 리스크 역시 과거 대비 낮은 수준인 것으로 집계됐다. 매체는 "디파이 섹터의 이같은 회복력은 2022년 테라-루나 사태 당시와는 극명한 차이를 보인다. 거시경제 불확실성과 변동성이 커지는 상황에서도 수익 기회를 찾는 수요가 꾸준히 디파이로 유입되고 있으며, 하반기 정책 불확실성이 해소되면 디파이 시장은 더욱 빠른 회복세를 보일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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