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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반대파 미국 상원의원 엘리자베스 워런은 트럼프 대통령이 자오창펑 바이낸스 설립자를 사면한 것을 비판하는 상원 결의안을 이번 주 제출할 계획이라고 디크립트가 보도했다. 암호화폐를 지지하는 의원이자 스테이블코인 법안인 지니어스 통과에 핵심적인 역할을 한 민주당 의원 아담 시프 상원의원도 이 결의안을 지지했다. 워런과 시프는 오늘 상원의원들에게 보낸 서한에서 "지난 주 트럼프가 자오창펑을 사면한다고 발표한 것은 자오와 트럼프 가문 간 수개월에 걸친 비즈니스 관계가 점차 깊어진 데 따른 결과다. 의회는 대통령 가문을 포함한 공직자들의 노골적인 부패를 막기 위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하지만 트럼프를 규탄하는 결의안이 상원에서 통과될 가능성은 낮다고 매체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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