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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결제 및 금융 인프라의 미래 동력은 스테이블코인이 아닌 토큰화 예금이라고 씨티그룹 최고경영자(CEO) 제인 프레이저(Jane Fraser)가 말했다. 그는 "토큰화된 예금은 규제 준수 부담 없이 안전하고 상호운용 가능한 국가 간 결제를 위한 최고의 해법으로, 현재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시장의 관심은 과도한 측면이 있다. 향후 토큰화의 적용 분야는 결제를 넘어 자산 발행 및 결제로 확대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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