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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에서 온라인 사기로 벌어들인 범죄수익을 대신 세탁해 준 ‘전문 돈세탁 조직’이 경찰에 무더기로 붙잡혔다고 동아일보가 보도했다. 중국 자본을 등에 업은 사기 조직이 한국인들로부터 돈을 뜯어내면 한국 조직폭력배가 운영하는 세탁 조직이 이를 가상화폐로 바꿔 약 10%의 수수료를 챙긴 뒤 캄보디아 현지 조직에 송금하는 방식으로 범죄에 가담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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