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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트코인 강세장 본격 돌입…도지코인·XRP·솔라나 폭발적 상승 예고

박소현 기자 | 기사입력 2025/07/22 [09:21]

알트코인 강세장 본격 돌입…도지코인·XRP·솔라나 폭발적 상승 예고

박소현 기자 | 입력 : 2025/07/22 [09:21]
비트코인, 암호화폐

▲ 암호화폐     ©

 

엑스알피(XRP)가 3.50달러를 돌파한 데 이어 두 번째 상승 파동에서 5달러까지 도달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동시에 솔라나(Solana, SOL)와 도지코인(Dogecoin, DOGE)도 강력한 기술적 신호와 함께 본격적인 상승장에 합류하면서, 주요 알트코인 전반에 걸쳐 상승 모멘텀이 확산되고 있다.

 

7월 22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XRP는 2.80달러 저항선을 돌파하며 오랜 기간 이어졌던 횡보 구간을 벗어났다. 현재 가격은 고점 직하의 좁은 박스권을 형성 중이며, RSI(상대강도지수)는 과매수 상태를 유지해 여전히 강한 매수세가 남아 있음을 시사한다. 거래량이 다시 증가할 경우 4달러 심리 저항선을 넘고, 기술적으로는 5달러까지의 상승도 가능하다는 전망이 나온다.

 

솔라나는 180달러를 돌파하며 수개월 간의 부진을 끝내고 주요 이동평균선을 모두 상향 돌파했다. 기술적으로는 오름차순 삼각형 패턴 상단을 강하게 뚫으며 거래량까지 동반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시장 전문가들은 솔라나가 이번 상승을 통해 200달러를 돌파할 경우 230~250달러 구간까지 열릴 수 있다고 분석한다.

 

도지코인도 0.20달러의 핵심 저항선을 돌파하며 단기간에 약 40% 상승했다. 특히 50·100·200일 이동평균선을 모두 상회했고, 200EMA 회복은 장기 하락 추세 전환의 신호로 받아들여진다. 현재 가격은 0.27~0.28달러 구간에 위치하며, 0.30달러 돌파 시 0.35달러 이상 상승도 기대된다.

 

세 종목 모두 상승세의 공통적 원인으로는 주요 저항선 돌파, 이동평균선 정배열, 과매수 상태의 RSI 지속, 그리고 회복된 거래량이 지목되고 있다. 특히 전체 시장의 강세 분위기가 고베타(High-beta) 알트코인에 유리하게 작용하고 있으며, 이는 향후 추가 상승을 뒷받침할 수 있다.

 

다만 RSI가 과열권에 접어든 점은 단기 조정 가능성도 함께 제기하며, 향후 관건은 현재의 매수세가 유지되며 추가 거래량이 유입될 수 있는가에 달려 있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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