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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 64만 개 보유한 기업? 디파이 디벨롭먼트의 전략은

이선영 기자 | 기사입력 2025/07/04 [06:24]

솔라나 64만 개 보유한 기업? 디파이 디벨롭먼트의 전략은

이선영 기자 | 입력 : 2025/07/04 [06:24]
솔라나(SOL)

▲ 솔라나(SOL)     ©

 

디파이 디벨롭먼트 코퍼레이션(DeFi Development Corp.)이 솔라나(Solana, SOL) 1만 7,760개를 추가 매입하며, 자사 트레저리 내 SOL 보유량을 64만 585개로 늘렸다. 이번 매입 금액은 약 272만 달러에 달하며, 전체 SOL 자산 가치는 9,810만 달러 규모로 평가된다.

 

7월 3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게이프에 따르면, 디파이 디벨롭먼트는 최근 SOL 1만 7,760개를 개당 평균 153.10달러에 매입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장기 전략의 일환으로 솔라나 생태계에 대한 지속적 투자와 트레저리 자산 확장을 병행하고 있다.

 

해당 기업은 나스닥에 상장된 디지털 자산 전문 회사로, 자산 보유뿐 아니라 솔라나의 지분증명(Proof-of-Stake) 구조를 활용한 스테이킹 전략도 병행 중이다. 이는 단순 매수 이상의 수익 모델을 추구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현재까지 디파이 디벨롭먼트는 총 64만 585 SOL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시장가 기준 약 9,810만 달러에 달하는 규모다. 지속적인 매입을 통해 기업의 SOL 기반 트레저리는 점차 확대되고 있다.

 

회사는 이러한 전략을 통해 솔라나 기반 생태계에 대한 신뢰와 장기적 성장 가능성을 강조하고 있으며, 최근 승인된 ‘솔라나 스테이킹 ETF’ 등 시장 요인 또한 SOL의 추가 상승 가능성에 힘을 싣고 있다.

 

디파이 디벨롭먼트는 트레저리 자산으로 솔라나를 선택한 대표 기업 중 하나로서, 스테이킹 수익과 자산 가치 상승을 동시에 추구하는 독자적 전략을 이어가고 있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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