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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가상자산거래소가 금융회사 수준으로 규제돼야 한다는 것에 개인적으로 공감한다"고 밝혔다.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이 원장은 국회 정무위원회 '빗썸 오지급 사태 긴급현안질의'에 출석해 "자율규제 운영에 제도적 한계가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국회 정무위원회는 오늘 오전 10시부터 전체 회의를 열고 빗썸 오지급 사태와 관련해 긴급현안 질의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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