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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보유자 대상 폭력 사건, 올 들어 11건 발생

Coinness | 기사입력 2026/02/10 [04:39]

암호화폐 보유자 대상 폭력 사건, 올 들어 11건 발생

Coinness | 입력 : 2026/02/10 [04:39]
올해 들어 폭력을 통해 개인키를 탈취하는 이른바 '렌치 어택'이 11건 발생한 것으로 보고됐다고 DL뉴스가 보도했다. 미디어는 "특히 대다수의 공격이 프랑스에서 발생했다"며 "지난해 프랑스 세무 당국의 한 직원이 범죄 혐의자에게 암호화폐 투자자들에 대한 신원 정보를 제공해왔던 것으로 알려진 바 있다. 지난 1월에는 암호화폐 세금 서비스 업체 왈티오(Waltio)에서 고객 5만 명에 대한 이메일 주소, 세금 신고서 등 개인정보가 해킹됐다. 암호화폐를 직접 보유하는 개인이 늘어나면서 기술적 방법이 아닌 사람을 표적 삼는 공격이 늘어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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