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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오창펑 바이낸스 설립자가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경고했다는 스완데스크 CEO 제이콥 킹(Jacob King)의 주장에 대해 자오창펑 바이낸스 설립자가 반박했다. 앞서 제이콥 킹은 "자오창펑이 DM을 보냈다. 바이낸스가 비밀리에 파산 상태라고 생각한다는 글을 울렸다는 이유로,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했다. 안전한 거래소가 할 법한 행동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자오창펑은 "(제이콥 킹의 주장은)거짓이다. 팔로워가 50만명 이상인 계정까지 대놓고 거짓말을 한다. 전혀 모르는 사람이다. 포토샵이나 AI로 만든 가짜 메시지를 구별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가난하게 살 것이다. 허위정보는 무시하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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