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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리퀴드(HYPE)에 전략 투자하고 있는 나스닥 상장사 하이페리온 디파이(Hyperion DeFi)가 보유하고 있는 HYPE 토큰을 옵션 담보로 활용해 추가 수익을 창출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더블록에 따르면 하이페리온 CFO 데이비드 녹스(David Knox)는 "방향성 거래나 투기를 전략 삼지 않는다. 대신 옵션 발행 및 결제에 필요한 담보를 제공하고 프리미엄과 수수료를 통해 수익을 얻고자 한다. 이렇게 확보한 자금은 하이페리온의 HYPE 토큰 스테이킹을 통해 발생하는 수익에 더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지난해 12월 초 기준, 하이페리온은 180만 개 이상의 HYPE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약 6,400만 달러 상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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