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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마인(BMNR)이 이더리움(ETH) 매집으로 기록 중인 60억 달러 이상의 미실현 손실이 향후 ETH 가격에도 악영향을 줄 것이라는 주장은 이미 예상된 부분이라고 비트마인 회장 톰 리(Tom Lee)가 말했다. 더블록에 따르면 그는 최근 X를 통해 "하락장에서 발생하는 미실현 손실은 ETH 매집 전략의 결함(Bug)이 아니라 특징이다. 자산 가치 하락은 시장 사이클상 예상한 부분이다. 비트마인의 ETH 매집 모델은 가격을 추종하지만, 전체 사이클에서 ETH 가격 상승분을 뛰어넘도록 설계됐다. 단기 변동성은 'ETH는 금융의 미래'라는 장기적 논리를 훼손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현재 비트마인은 428만5000 ETH를 보유 중이며, 평단가는 약 3883 달러·미실현 손실은 약 66억 달러 이상으로 추정된다. 비트마인은 최근 ETH 하락 중에도 매집은 이어가고 스테이킹 비중은 늘리는 등 공격적 행보를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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