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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시장이 바닥에 근접했다는 비트마인(BMNR) 회장 톰 리(Tom Lee)의 전망에 암호화폐 애널리스트이자 인투더크립토버스 설립자인 벤자민 코웬(Benjamin Cowen)이 충격적이라는 입장을 밝혔다고 크립토베이직이 전했다. 시장 전반에 매도 압력이 여전히 강하게 남아 있는 시점에 바닥론을 제기했다는 데 놀랐다는 것이다. 앞서 톰 리는 비트코인이 7만7000 달러 인근일 무렵 CNBC 인터뷰에 출연해 "여러 지표가 시장 안정 신호를 보내고 있으며, 업계 펀더멘털은 견고하다"면서 시장이 바닥에 근접했다고 언급한 바 있다. 매체는 "비트마인은 평단가 3800~3900 달러에 약 430만 ETH를 매수했으며, 현재 66억 달러 이상의 미실현 손실을 기록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금융 역사상 손에 꼽히는 대규모 미실현 손실 중 하나로 기록될 전망"이라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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