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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공화국우파연합 소속 에릭 시오티 의원이 ECB(유럽중앙은행)가 추진 중인 디지털 유로의 도입을 금지하고, 대신 유로화 스테이블코인과 암호화폐 투자를 촉진하는 내용의 결의안을 발의했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시오티 의원은 미국이 CBDC 금지 및 스테이블코인 육성 법안(지니어스)을 7월에 통과시킨 점을 언급하며 프랑스 역시 이를 재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2022년 바젤 기준을 부분적으로 비적용해 암호화폐 담보 활용을 용이하게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결의안에는 국가 차원의 비트코인 매입 내용은 없지만, 시오티 의원은 프랑스 정부가 BTC 공급량의 2%를 보유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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