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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설립자 겸 전 CEO 자오창펑이 "(사면을 얻어내기까지의) 과정은 매우 고통스러웠지만 나는 끝까지 무너지지 않았다. 운이 좋았다고 생각한다"고 X를 통해 전했다. 이어 "이곳저곳 난도질을 당했지만, 내 평판에는 상처 하나 없다. 어느 누구도 나와의 거래를 끊지 않았다. 가족과 친구들, 암호화폐 커뮤니티도 모두 내 곁에서 큰 힘이 됐다”고 덧붙였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자오창펑에 대한 사면권을 행사했으며, 이를 두고 정치권 일각에서 암호화폐 유명인에 대한 특혜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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