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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U 원장 "바이낸스·고팍스 오더북 공유, 논의된 바 없다"

Coinness | 기사입력 2025/10/20 [12:09]

FIU 원장 "바이낸스·고팍스 오더북 공유, 논의된 바 없다"

Coinness | 입력 : 2025/10/20 [12:09]
데일리안에 따르면 이헌승 국민의힘 의원이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의 박광 원장에게 "고팍스가 바이낸스에 인수되면서 양사 간 오더북 공유 여부에 관심이 뜨거운데 승인된 것인가"라고 묻자 박 원장은 "아직 현재까지 (바이낸스·고팍스 간 오더북 공유는) 논의되는 사항은 없다"고 답했다. 이 의원이 "바이낸스 회원에 대한 고객 확인 여부를 점검할 수 있는 장치가 마련돼 있느냐, 국내 고객 정보가 국외로 이전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확인하고 조치할 계획이냐"고 묻자 박 원장은 "아직 논의되는 상황이 없기 때문에 나중에 그 부분에 대해서 면밀하게 살펴보도록 하겠다"면서 "국내 이용자의 개인 정보가 불법적으로 유출되지 않도록 잘 살피겠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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