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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리서치 "퍼블릭 런치패드, 프로젝트 초기자금 조달 수단 될 것"

Coinness | 기사입력 2025/10/20 [11:51]

타이거리서치 "퍼블릭 런치패드, 프로젝트 초기자금 조달 수단 될 것"

Coinness | 입력 : 2025/10/20 [11:51]
아시아 웹3 전문 리서치사 타이거리서치가 'ICO의 부활: 퍼블릭 런치패드 플랫폼은 성공할 수 있을까?' 보고서를 통해 퍼블릭 런치패드의 현황 분석과 함께 주요 플랫폼의 전략을 짚어봤다. 타이거리서치는 "최근 규제 불확실성이 해소되고 ICO의 문제점을 보완한 다양한 런치패드 플랫폼들이 등장하면서 퍼블릭 세일이 다시 힘을 얻고 있다. 주요 런치패드 플랫폼에는 △레기온: 평판 기반 시스템을 통해 투자자의 생태계 기여 역량 판단 △비들패드: 유동성 공급을 기준으로 프로젝트 초기 단계에 필요한 유동성 확보 △소나: 세일 일정, 가격, 분배 방식 등을 자유롭게 설정 가능 △카이토 캐피털 런치패드: 소셜 데이터를 기반으로 소셜 미디어에서 영향력 있는 참여자를 초기 투자자로 확보 등이 있다. 향후 퍼블릭 런치패드는 일시적인 유행이 아닌, 구조적 수요에 기반한 모델로 남아 프로젝트의 초기 자금 조달을 담당할 전망이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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