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다 됐다"...시바이누, '9배' 상승 전 마지막 저가 매수 찬스 가능성 제기
시바이누(Shiba Inu, SHIB)가 1년 이상 이어진 삼각 수렴 패턴의 막바지 단계에 다다르며 폭발적 움직임을 앞두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트레이딩뷰 애널리스트 하미데모(Hamidemo)는 지금이 저가 매수 기회를 잡을 수 있는 마지막 시점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8월 21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시바이누는 현재 0.00001246달러에 거래되고 있으며 지난 1년 동안 10% 하락했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itcoin, BTC)은 90% 상승하며 대조적인 흐름을 보였다.
하미데모의 주간 차트 분석에 따르면, 시바이누는 2021년부터 이어진 하락 저항선과 지지선이 만나는 지점에 다다르고 있다. 이는 곧 하락 추세 돌파가 임박했음을 시사하며, 그가 “틱탁…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고 언급한 배경이기도 하다.
그는 만약 돌파가 현실화될 경우 시바이누가 최대 528% 급등해 0.00007837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이는 사상 최고가 영역에 근접한 수준이다. 다만 상승 과정에서 0.00002381달러, 0.00003300달러, 0.00004601달러, 0.00006589달러 등 주요 저항선을 돌파해야 한다.
더 나아가 하미데모는 시바이누가 0.000078달러를 돌파한 뒤 추가로 46% 상승해 0.0001151달러까지 도달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이는 수년간 네 자리 ‘0’을 유지하던 가격 구조에서 또 하나의 ‘0’을 지우는 역사적 전환점이 될 수 있다.
이러한 전망은 시바이누 장기 상승 가능성을 주장하는 다른 애널리스트들의 의견과도 일치한다. 자본시장 분석가 자본 마크스(Javon Marks)는 장기적으로 0.00015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주장했고, 샤 파이살 샤(Shah Faisal Shah)와 셰리프(Sheriff) 또한 누적된 매집 구간이 길수록 강력한 폭발이 뒤따를 것이라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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