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는 빠른 속도와 낮은 수수료로 주목받는 블록체인으로, 최근 30일간 활성 사용자 수는 40% 증가해 980만 명, 거래 수는 93% 증가해 4,420만 건을 기록했다. 특히 수수료 수익은 594% 급등해 2만 8,000달러에 달하며, 네트워크 성장의 속도를 가늠하게 한다.
게임 부문에서 세이의 존재감은 더욱 두드러진다. 댑레이더(DappRadar)에 따르면, 세이 기반 게임 생태계는 320만 개 이상의 고유 지갑 주소를 보유하고 있으며, 대표 게임으로는 Hot Spring, Kawaii Puzzle, Archer Hunter, DragonLand 등이 있다. 이 같은 활약으로 세이는 와이오밍주 발행 예정 스테이블코인 WYST의 우선 고려 블록체인으로 언급되고 있다.
또한 세이 생태계의 총 예치 자산(TVL)은 최근 30일 동안 40% 이상 증가해 7억 6,400만 달러를 넘어섰고, 스테이블코인 공급량도 2억 7,000만 달러를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는 단순 트랜잭션을 넘은 실질적 가치 저장 플랫폼으로의 확장을 의미한다.
기술적으로는 역 헤드앤숄더 패턴의 넥라인인 0.2743달러를 돌파한 이후 상승세가 강화되고 있으며, 현재는 38.2% 피보나치 되돌림 지점을 상회한 상태다. 50일과 200일 이동평균선 간의 간격이 좁혀지며 골든크로스 형성도 임박했다는 분석이다.
향후 세이 가격의 주요 저항선은 0.4328달러(50% 되돌림선)이며, 돌파 시 0.5040달러(61.8% 되돌림선)까지 추가 상승이 가능하다는 전망이 나온다. 네트워크의 실사용 지표와 기술적 패턴이 동시에 강세를 보이며 중기 상승 흐름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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