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이명구 관세청장, 주한EU 대사 만나 관세 현안 논의
▲ 이명구 관세청장은 11일 서울세관에서 우고 아스투토 주한 유럽연합(EU) 대사를 만나 한-EU 관세 관련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이 청장은 올해 1월부터 시행 중인 탄소국경조정제도(CBAM)와 관련해 "제도 시행 초기 정보 비대칭으로 우리 수출 중소기업이 피해받는 일이 없도록 지원해달라"고 요청했다. 아울러 다양한 K-브랜드 상품의 지식재산권 보호도 당부했다. (세종=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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