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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코웬이 스트래티지가 비트코인 약세장을 버틸 수 있는 재무 구조를 갖췄으며, 시장이 반등할 경우 상승 여력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더블록에 따르면 TD코웬은 보고서를 통해 "스트래티지 보통주는 비트코인이 상승할 때 더 큰 폭으로 오르고, 하락할 때는 더 크게 떨어지는 구조로 설계됐다. 스트래티지의 핵심 모델은 비트코인 변동성을 확대하거나 완화하는 증권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보통주는 비트코인보다 약 1.5배 더 높은 변동성을 가지도록 설계돼 있다. 이런 상관관계는 단기뿐만 아니라 물론 장기적으로도 꾸준히 유지돼 왔으며, BTC 매수 전략이 지속되는 한 앞으로도 계속 유지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TD코웬은 스트래티지 목표 주가를 기존과 같은 440달러로 유지했으며, 2026년까지 비트코인이 17.7만 달러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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