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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중앙화 암호화폐 거래소(DEX) 아스터(ASTER) 측이 프로젝트와 팀을 둘러싼 의혹들은 근거가 없다고 일축했다. 아스터 CEO 레오나르드(Leonard)는 X를 통해 "현재 (X 등에) 유포되고 있는 루머들은 여론을 악의적으로 조작하는 시도다. 최근 ASTER 하락에 따른 홀더들의 실망감을 이해하고 있다. 하지만 팀 측의 물량 덤핑이나 바이낸스 설립자 자오창펑의 통제설은 사실이 아니다. 자오창펑은 아스터의 어드바이저이며, 이지랩스(구 바이낸스랩스)가 투자자로 참여한 것은 맞지만, 아스터는 독립 프로젝트다. 토큰 바이백 역시 공시된 내용에 따라 투명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현재까지 2억5400만 ASTER가 바이백됐고 7800만개가 소각·7800만개가 재락업됐다. 향후 허위사실 유포에 강력 대응할 예정이다. 또 3월에는 독자적인 레이어 1 메인넷을 출시하고, 메인넷 출시 이후에는 새로운 UI를 선보이겠다. 시즌6을 마지막으로 에어드롭을 종료하고, 시즌6 기간 발생한 수수료의 80%를 바이백에 투입하겠다. 또 커뮤니티 우려를 반영해 매달 예정된 1% 물량의 언락도 일시 중단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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