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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0월 10일 대규모 강제청산 사태 당시 2.3억 달러 규모의 강제청산을 당했던 고래 주소(bc1qf로 시작)가 지난 11시간 동안 암호화폐 마켓메이커 B2C2와 코인베이스로부터 806.47 BTC(6336만 달러)를 출금했다고 온체인 애널리스트 ai_9684xtpa가 전했다. 현재 이 고래는 31.4억 달러 상당 BTC와 10.7억 달러 상당 ETH를 보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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