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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이제는 완전히 서로 다른 화폐 영역을 구축한 것으로 평가된다는 분석이 나왔다. 글래스노드(Glassnode)와 키록(Keyrock)은 보고서를 통해 “비트코인은 저축 중심의 적은 유통 구조를 심화적으로 구축하는 반면 이더리움은 스테이킹, 담보 등 온체인 생산성 자산으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비트코인의 61%는 최근 1년 동안 움직이지 않았으며, 일일 유동자산 회전율은 0.61%에 불과해 주요 글로벌 자산 중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이는 비트코인이 가치 저장 수단 영역으로 확실하게 자리를 잡고 있음을 보여준다. 하지만 이더리움은 비트코인과 거의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 ETH 일일 유동자산 회전율은 1.3%로 비트코인 대비 약 2배 이상이며, 이더리움의 25%는 스테이킹이나 ETF로 유입돼 디파이와 유동적인 스테이킹 시스템을 뒷받침하는데 사용되는 등 생산적인 유통량을 만들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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