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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법원이 정부를 상대로 3억5400만달러 상당의 비트코인 손실 배상을 요구한 플로리다 남성의 소송을 기각했다고 디크립트가 전했다. 법원은 수사당국이 압수한 하드드라이브에 BTC가 있었을 것이라고 판단할 수 있는 근거가 없다며 이같이 판결했다. 앞서 마이클 프라임은 지난 2019년 위조 및 신분 도용 혐의로 체포될 당시 하드 드라이브를 압수당했다. 당시 그는 수사 당시부터 지속적으로 해당 하드에 암호화폐가 없다고 진술했고 당국은 이를 토대로 해당 하드를 폐기했다. 하지만 그는 복역을 마친 후 해당 진술을 번복하고 소송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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