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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간 BTC로 월급받은 美 마이애미 시장 ‘수익률 300%’

Coinness | 기사입력 2025/11/06 [10:26]

4년간 BTC로 월급받은 美 마이애미 시장 ‘수익률 300%’

Coinness | 입력 : 2025/11/06 [10:26]
지난 4년 동안 비트코인으로 급여를 받아온 미국 마이애미 시장 프란시스 수아레스(Francis Suarez)가 현재 약 300% 수익을 기록 중이라고 밝혔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수아레스 시장은 폭스비즈니스와의 인터뷰에서 “BTC가 10만 달러를 하회했을 때 조금도 걱정하지 않았다. 나는 BTC가 3만 달러일 때 급여를 받기 시작했다. 현재 가격 기준으로는 300% 수익률이지만, 최고점이던 12만 달러대 기준으로는 400% 수익이었다. 개인적으로는 BTC 가격에 일희일비하지 않는다. 가치 저장 수단으로서의 비트코인 본질에 더 큰 관심을 두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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