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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이 USDC가 USDT 위상을 위협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JP모건은 "USDC 시가총액은 740억달러로 올해에만 72% 증가했다. 이는 USDT 시총 증가율(32%)을 뛰어넘는 수치다. 시장이 합법적이고 투명성을 갖춘 자산에 눈을 돌리고 있다는 의미다. 특히 유럽 미카법(암호화폐 규제법) 도입 이후 USDT는 다수 유럽 거래소에서 거래 중단되면서 USDC 수요가 더 커졌다. 또한 USDC 온체인 활동도 증가했는데 이는 비자, 마스터카드, 스트라이프 등 결제 대기업과의 협업에 힘입은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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