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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델리티가 SOL ETF S-1(증권 신고서) 서류를 업데이트했다고 크립토인아메리카 진행자 엘리노어 테렛이 전했다. 이번 서류에서는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충분한 검토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기업이 자발적으로 자동 효력 발생을 연기하는 내용의 조항이 삭제됐다. 이 경우 서류 제출 20일 후 자동으로 효력이 발생해 증권 판매가 가능해진다. 앞서 비트와이즈도 같은 방식으로 SOL 스테이킹 ETF인 BSOL을 출시한 바 있다. 테렛은 "SEC 위원장 폴 앳킨스도 이 방식에 동의하는 것으로 보인다. 그는 정부 셧다운 기간 동안 기업들이 이같은 방식으로 상장하는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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