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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기반 IP 토큰화 플랫폼 아리아(Aria)가 기관급 IP 투자자들을 위한 전용 서비스 아리아 프라임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X를 통해 발표했다. 아리아 프라임은 음악, 엔터테인먼트 프랜차이즈, 메가 IP 권리 및 펀드를 포함한 IP 자산을 위한 기관 대상 플랫폼으로, 기관 투자사가 보다 쉽게 IP 자산을 토큰화할 수 있도록 설계된 서비스다. 한편 아리아는 콘텐츠 지식재산권 기반 컴퍼니빌더 콘텐츠테크놀로지스와 협업해 100만달러(한화 약 14억1800만원) 규모의 한국 음원 저작권 자산을 아리아 프라임을 통해 토큰화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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