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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유명 암호화폐 블로거 코스티안틴 하니치(Konstantin Hanich)가 숨진 채 발견됐다고 현지 언론 르베카 우크라이나(РБК-Україна)가 전했다. 그는 자신의 람보르기니 차량 안에서 총상을 입고 숨진 채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매체는 "코스티안틴은 현지 암호화폐 기업 크립톨로지(Cryptology) 최고경영자로, 고가 차량을 소유하기도 했지만 최근 재정적 어려움을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사망 직전 200만 달러 규모의 투자금 인출 사기 의혹이 제기된 프로젝트에 연루되기도 했다. 이에 따라 업계에서는 그의 죽음을 둘러싼 또 다른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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