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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P, 사상 최대 강제청산 사태 이후 시총 5위로 밀려

Coinness | 기사입력 2025/10/11 [19:59]

XRP, 사상 최대 강제청산 사태 이후 시총 5위로 밀려

Coinness | 입력 : 2025/10/11 [19:59]
XRP가 암호화폐 시장 최대 규모 강제청산 사태 이후 전체 암호화폐 시가총액 5위로 밀려났다고 크립토포테이토가 전했다. 매체는 "XRP는 올 여름 3.65 달러를 기록했지만, 최근 트리거 소멸과 매수 모멘텀 부족으로 상승세가 꺾였다. 11일 오전에는 1.5 달러 미만을 터치하는 등 강세 모멘텀이 종료됐다는 우려도 나왔다. XRP 의 마지막 희망은 현물 ETF로 여겨지고 있지만, ETF 승인 기대감이 이미 가격에 선반영됐을 것이란 가능성과 미국 연방 정부 셧다운에 따른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현물 ETF 승인 지연 가능성이 리스크로 작용하고 있다. 현재로서는 현물 ETF 승인 후 자금 유입이 XRP 가격을 결정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코인마켓캡 기준 XRP는 24시간 전 대비 11.90% 하락한 2.46 달러에 거래되고 있으며, 시총은 약 1475억 달러로 4위인 BNB(1577억 달러)에 밀린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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