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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고래 주소가 11일 시장 급락 전 11억 달러 규모의 숏 포지션을 구축, 30시간 만에 1억6000만 달러의 수익을 실현했다고 비인크립토가 전했다. 해당 주소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중국 관세 부과 관련 전 구축한 포지션을 대부분 정리하고, 현재는 821 BTC(9200만 달러) 상당 숏 포지션만 보유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코인글래스 데이터에 따르면 이번 하락으로 24시간 동안 160만명이 넘는 트레이더가 강제청산됐으며, 총 강제청산 규모는 193억10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이 중 롱 포지션 강제청산 규모는 168억2000만 달러, 숏 포지션 강제청산 규모는 25억 달러 수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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