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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도 파이낸스 CEO “NYSE·나스닥 24시간 거래 도입 시 유동성 문제 해소”

Coinness | 기사입력 2026/01/31 [22:29]

온도 파이낸스 CEO “NYSE·나스닥 24시간 거래 도입 시 유동성 문제 해소”

Coinness | 입력 : 2026/01/31 [22:29]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온도 파이낸스(ONDO) CEO 이안 드 보드(Ian de Bode)가 "뉴욕증권거래소(NYSE)와 나스닥이 토큰화 주식의 24시간 거래를 도입할 경우, 토큰화 주식 시장의 유동성 문제가 해소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암호화폐와 디파이 시장은 24시간 운영되지만, 전통 금융 시장은 주중에만 열려 있다. 이로 인해 주말에는 토큰화 주식의 유동성이 급격히 얇아진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 같은 시간대 불일치는 마켓메이커들의 헤징을 어렵게 만든다”며 "전통 금융이 24시간 거래 체제로 전환된다면 이는 업계에 있어 ‘축복(godsend)’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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