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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코인, 차트 분석해보니...'여기' 넘기면 30% 랠리

남현우 기자 | 기사입력 2026/01/23 [08:52]

도지코인, 차트 분석해보니...'여기' 넘기면 30% 랠리

남현우 기자 | 입력 : 2026/01/23 [08:52]
도지코인(DOGE)

▲ 도지코인(DOGE)  

 

도지코인(Dogecoin, DOGE)이 볼린저 밴드 수축 구간에서 반등 신호를 보이며, 최대 30% 급등 시나리오가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1월 22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도지코인은 볼린저 밴드 하단에서 반등 흐름을 보이며 단기 랠리 가능성을 키우고 있다. 코인마켓캡 데이터 기준으로 하단 밴드는 0.1226달러, 상단 밴드는 0.1554달러에 위치해 있으며, 밴드 폭이 약 30%에 달해 기술적 돌파가 발생할 경우 0.16달러 상회 구간까지 열릴 수 있다는 분석이다.

 

최근 24시간 동안 도지코인은 0.1207달러 저점에서 0.1285달러까지 반등하며 상승 흐름을 보였다. 현재 가격은 0.1257달러로 집계됐으며, 같은 기간 3.36% 상승했다. 이는 단기 저점 형성 이후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흐름이다.

 

거래량도 뚜렷하게 살아나고 있다. 도지코인 거래량은 24시간 기준 5.39% 증가한 13억 8,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전체 암호화폐 시장이 같은 기간 1.79% 반등하며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회복되는 가운데, 도지코인이 대표적인 수혜 종목으로 다시 부각되는 모습이다.

 

기술 지표에서도 하락 압력 완화 신호가 확인된다. 상대강도지수(RSI)는 40.3 수준으로 집계되며 과매도 국면에서 벗어나고 있다. 매도 우위 흐름이 약화되고 단기 반등 여력이 살아나고 있음을 시사한다. 실제로 1월 들어 도지코인은 반복적으로 반등 시도를 이어가며 투자자들의 기대를 다시 끌어모으고 있다.

 

온체인 흐름에서도 관심이 커지고 있다. 온체인 분석 플랫폼 샌티먼트는 도지코인을 최근 트레이더 관심도가 급증한 자산 중 하나로 지목했다. 비트코인 상승과 시장 전반의 회복 흐름이 이어질 경우, 거래량 확대와 함께 도지코인이 0.16달러 목표 구간에 도전할 수 있다는 전망이 시장에서 힘을 얻고 있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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