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스완데스크 CEO 제이콥 킹(Jacob King)이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Strategy, MSTR) 공동 설립자는 비트코인(BTC) 가격 전망을 벌써 50번쯤 번복한 것 같다. 말 그대로 하나같이 다 틀렸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 "달러의 구매력은 19년동안 39% 하락했다. 하지만 비트코인은 2주동안 39% 하락했다. 비트코인은 쓸모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마이클 세일러는 앞서 CNBC와의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은 올 연말까지 15만 달러, 향후 4~8년 100만 달러, 향후 20년 2,000만 달러까지 오를 수 있다"고 전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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