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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크립트가 비트코인 창시자 사토시 나카모토 추정 주소의 순자산이 한 달 만에 410억 달러 이상 감소했다고 전했다. 아캄 인텔리전스 데이터에 따르면 해당 주소의 비트코인 평가액은 지난 10월 1,370억 달러 수준이었으나 최근 BTC 가격 하락으로 958억 달러로 줄었다. 당시 사토시는 포브스 선정 세계 11위 부자였으나 현재는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보다 낮은 20위로 내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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