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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스트래티지(MSTR)의 순자산가치(mNAV) 멀티플이 일시적으로 1 아래로 떨어지며 시장 우려가 확산되는 모습을 보였다. 순자산가치 멀티플은 기업이 보유중인 비트코인의 총 잔액 대비 기업의 시가총액이 몇 배인지 나타내는 지표로, 기업의 프리미엄 가치를 알아보는데 사용된다. 스트래티지의 순자산가치 멀티플이 1 아래로 떨어졌다는 것은 스트래티지의 기업 시가총액이 스트래티지가 보유한 비트코인 총액보다 낮아졌다는 뜻으로, 보통 투자자의 신뢰가 약화됐거나, 기업이 부채·유동성·지속성 리스크를 안고 있다고 판단될 때 나타난다. 외신은 "스트래티지가 8.4조원 규모의 58,915 BTC를 신규 주소로 이체한 것이 원인일 수 있다"고 해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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