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규제 적격 실물자산(RWA) 초점 블록체인 플룸(PLUME) 공동설립자 겸 CEO가 크리스 인(Chris Yin)이 "실물자산(RWA)이 주도하는 온체인 자본시장 시대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고 진단했다. 그는 X를 통해 "투기 중심으로 흘러가던 디파이 시장이 막을 내리고 있다. 앞으로 디파이는 실물 경제 기반 자금 흐름과 규제를 준수하는 ‘진짜 수익률(Real Yield)’을 중심으로 재편될 것이다. 플룸은 이 변화의 중심에 있다. 퍼미션리스(permissionless,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 가능한) 실물자산(RWA) 체인으로서 60만 보유자와 6억 달러 이상 토큰화 자산을 확보했다. 위즈덤트리(WisdomTree), 갤럭시(Galaxy), 오픈트레이드(OpenTrade) 등 글로벌 기관 파트너와 함께 온체인 자본시장 표준을 만들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 흐름에는 플룸의 대표 프로토콜인 네스트(Nest)가 존재한다. 네스트는 아폴로 글로벌(Apollo Global), 위즈덤트리 등 기관급 자산을 온체인 이자 토큰으로 전환해 접근성을 높였다. 주요 볼트는 기본 연 9~11% 수익률(APY)를 제공하며, 인센티브나 루핑 전략을 결합하면 20~40% 수익률도 가능하다. 모든 자산은 코인베이스 프라임과 앵커리지 등 규제 기반 커스터디 기관에 보관되고, TRM, 체이널리시스(Chainalysis)를 통한 투명한 모니터링 시스템을 갖췄다. 앞으로는 RWA가 주도하는 온체인 자본시장 시대가 열릴 것이며, 플룸은 변화의 흐름에서 빠르게 성장 중"이라고 부연했다.
|
많이 본 기사
Breaking news 많이 본 기사
|